언젠가 제일 반짝였던 날도
이젠 아무도 기억 못 하고
바람에 반쯤 찢어진 날개를 펴고
날아보지만 떨어지네
Fallen angel 어쩔 수 없다고
나도 원했던 건 아니라고
Fallen angel 다시 날 수 있다고
몸을 던져봐도 이제는 fallin'
누구든 내 맘을 알아준다면
내 모든 것을 다 줄 텐데
목이 터질 듯 소릴 질러봐도 아무런 대답도 없는걸
Fallen angel 어쩔 수 없다고
나도 원했던 건 아니라고
Fallen angel 다시 날 수 있다고
몸을 던져봐도 이제는 fallin'